뉴스 / 이슈

미주이민교회의 바람직한 전도와 교회내 갈등 극복: 새해도 벌써 첫 달을 지나 두 번째 달로 향하고 있다. 새해가 되어
트럼프 취임식서 6명의 종교지도자가 기도: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6명의 종교지도자가 초청받아, 각기 60-90초씩 기도를 하게된다. 미국 대통령
해외한인교회, 114년만에 6000을 넘다: 미주한인 390명당 교회 하나꼴…고령인구 증가는 한인교회에도 영향 해외에 있는 한인교회들의 숫자가 드디어

경제 / 법률

[경제] 침수 및 화재 피해, 주먹구구 해결은 그만. 보험 수리 전문업체에 맡겨볼까?:   지난해 12월 부터 1월까지 남가주를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강타했다. 이 와중에 침수
[경제 칼럼] 뒤늦게 후회하는 한국인의 안전불감증: 한국인의 안전 불감증  브라이언 오(베스트파이낸셜그룹 대표) 몇달 전 다니는 교회 부목사님으로부터 매우
[경제] 금, 지금 사도 늦지 않다.: 브렉시트에 따른 미주한인경제에 미칠 영향 미비 할 듯.  금 구매시 유의할 점은

건강 / 레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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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한인교회, 114년만에 6000을 넘다 미주한인 390명당 교회 하나꼴…고령인구 증가는 한인교회에도 영향 해외에 있는 한인교회들의 숫자가 드디어 6000을 넘어섰다. 1903년 1월에 해외 첫 한인이민교회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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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 / 문화

연말연시 기도와 휴식을 위한 남가주 수양관 모음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해를 기다리며 차분히 묵상과 기도 그리고 계획을 세우고자하는 데는 가족과의 여행, 집에서의 휴식 등 저마다의 노하우가 있을 것이다. 그러나 연말과 연초는 그 어느 때보다 각종 모임과
[문화] 연말연시에 즐기는 이색 요리 – 베이컨 말이 삼계구이롤 가족과 지인, 교우들이 식탁앞에 둘러 앉는 성탄절, 연말 시즌이 시작됐다. 올해 다양한 모임에서 당신은 고마운 이들에게 어떤 음식을 전해주고 싶은가? 이것 참 고민이 아닐 수 없는데 이번에는 조금 이색적인
이제는 말할 수 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꺼내기 힘든 세 단어가 있다. “미안해”, “고마워”, 그리고 “사랑해”다. 가까이 있는 사람은 가깝다는 이유로, 멀리 있는 사람은 멀리 있다는 이유로 우리는 인색한 감정으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지는 않을까?

사회 / 복지

<CA> GMAN 선교회가 오는 8일(토) 오후 3시 SON 미니스트리(13921
재능선교   “은퇴 후 새인생은 재능 나누며 즐기자” 세계
멕시코서 교육선교 펼치는 전재철∙전순혜 선교사 ▲ 주님이 이끄시는 선교지에